축구사랑나눔재단 아세안 FIELD

축구사랑나눔재단-아세안, FIELD 프로그램 3년 여정 성료

대한축구협회 축구사랑나눔재단은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서울과 천안 등지에서 아세안 10개국 축구 지도자와 행정가를 초청해 연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한-아세안 협력기금의 지원으로 운영되었고 축구를 통한 인적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22일 서울에서 열린 개회식은 김호곤 대한축구협회(KFA) 축구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의 개회사와 함께 막을 올렸습니다. 김 이사장은 “지난 3년간 FIELD 프로그램은 한국과 아세안이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과정이었으며, 축구를 통해 문화교류와 인적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졌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EAN) 10개국 축구 지도자와 행정가들이 한국을 찾아 진행한 '한-아세안 FIELD (Football Interpersonal Exchange & Leadership Development) 프로그램 2025'는 닷새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교육 내용과 현지의 축구 시설을 경험하며 두 지역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는 데 큰 기여를 하였습니다.

28일 서울에서 열린 폐막식에는 한-아세안 각국 대표들이 참석하여 성과 공유와 앞으로의 협력 방향 논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양국 간의 우호적인 관계와 협력의 길을 열어가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되었습니다.

이번 '한-아세안 FIELD 프로그램'을 통해 양 지역 간의 축구 문화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기초가 다지는 시간이었음을 재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대한축구협회 축구사랑나눔재단은 앞으로도 더 많은 국가와의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세계 축구의 발전에 기여할 것임을 다짐하며, 축구를 통한 다문화 교류의 장을 계속해서 이어갈 계획입니다.

축구사랑나눔재단 아세안 FIELD의 검색 데이터 요약입니다.

데이터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아래 버튼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PC 모바일 PC+모바일 블로그 수
검색량 확인하기

관련 이미지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