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인 유연수의 하반신 마비 사건으로 인한 음주운전자 A씨의 항소가 이슈가 되고 있다.
A씨는 2022년 10월 18일에 제주도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제주 유나이티드 골키퍼 유연수가 탑승한 차량을 들이받아 유연수의 하반신 마비로 이어진 사고를 일으켰다. 이로 인해 유연수는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게 되었고, 중상을 입었다.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가 측정됐고, 1심에서는 징역 4년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징역 4년형에 대해 불복하여 항소하였다. 그리고 A씨의 항소에 대해 검찰도 항소하였다. 이 사건으로 인해 유연수의 선수 생명이 앗아가졌으며, A씨의 항소가 어떻게 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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