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인 유연수가 음주운전으로 인해 하반신 마비를 입은 사고에 대해 이야기했다는 뉴스가 보도되었다. 유연수는 가해자로부터 사과를 받지 못했으며, 구자철이라는 축구선수의 도움을 받아 재판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인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유연수는 음주운전으로 인해 하반신 마비를 입은 사고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연수는 사고 당시 같이 있던 선수들과 함께 바람을 쐬고 들어갔다는 사실을 밝혔다.
그러나 가해자로부터는 사과를 받지 못했다고 유연수는 호소했다. 이에 방송인 유재석도 분노하며 가해자에게 왜 사과를 안 받았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또한 유연수는 축구선수인 구자철의 도움을 받아 무료로 재판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유연수에 대한 가해자의 선고 공판은 25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전 축구선수인 유연수는 음주운전으로 인해 하반신 마비를 입은 사고에 대해 이야기했다. 가해자로부터 사과를 받지 못하고, 구자철의 도움을 받아 재판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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