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치과주치의사업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구강 건강을 중시하고 예방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치과주치의사업은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영구 치아 배열이 완성되고 구강 건강 관리 효과가 높은 시기인 4학년생을 중점으로 한다. 이를 통해 지정 치과 의료기관에서 구강검진과 구강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도내 2199곳에서 검진이 가능하며 사전에 전화 예약과 '덴티아이경기' 앱 가입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이번 치과주치의사업을 통해 경기도는 초등학생들의 구강 건강을 책임지고 예방에 초점을 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앞으로 초등학생들의 구강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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