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총선의 첫날 사전투표가 진행되면서 691만명이 참여하며 투표율이 15.61%로 나타났다. 이는 4년 전과 비교해 3.47%p 상승한 수치로 전체적으로 관심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이 10%를 넘는 등 각 지역에서 활발한 참여가 이루어졌다.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한 지역은 전남(23.67%)을 시작으로 전북, 광주, 강원, 세종, 경북 등이 뒤를 이었다. 이는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보다 투표율이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20대 대통령 선거 시에도 초반 투표율을 상회했다.
22대 총선의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이 역대 총선 중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투표 열기가 예상보다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다. 여러 지역에서 높은 투표율을 보인 만큼 유권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는 후속 투표일에도 높은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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