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부부, '어쩔수가없다'로 청룡 남여 주연상 수상
지난 19일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가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어쩔수가없다'는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한 6관왕을 차지하였습니다.
현빈과 손예진 부부는 각각 '어쩔수가없다'에서 주연상을 수상하며 역사상 처음으로 '청룡 부부' 타이틀을 획득하였습니다. 또한, 손예진은 이번 수상을 통해 27살 때 처음으로 수상했던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이 생각났다며 뜻깊은 소감을 전했습니다. '어쩔수가없다'는 20년 전에 처음 소설을 읽고 꿈으로 했던 작품이 한국 영화로 만들어졌음에 감사함을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현빈은 우민호 감독의 '하얼빈'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현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어쩔수가없다'는 박찬욱 감독이 영화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이 영화로 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함께 수상한 이들은 이번 영화로 뜻깊은 성과를 이루었다며 서로에게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상에서는 '파과', '얼굴', '좀비딸', '어쩔수가없다', '하얼빈' 등 다양한 작품들이 노미네이트되어 치열한 경쟁을 이뤘습니다. 이중 '어쩔수가없다'는 뚜렷한 성적을 거두며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소식은 한국 영화계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함께 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예술적 업적과 사랑이 공존하는 모습은 많은 이들로 하여금 감동을 안겼습니다.
다시 한번, 현빈과 손예진을 비롯한 '어쩔수가없다'의 수상을 축하합니다. 한국 영화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영화인들에게 큰 격려가 되는 시상식이었습니다. 현빈과 손예진 부부의 활약과 '어쩔수가없다'의 성공을 통해 한국 영화계의 밝은 미래에 기대를 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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