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수석급 인사를 단행했다. 성기홍 전 연합뉴스 사장이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에 임명되어 이 정부의 두 번째 홍보소통수석으로 활동하게 된다 라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밝혔다. 강 비서실장은 “30년 가까운 언론 편집과 취재 경험이 홍보역량을 크게 키울 것”이라며 임명 배경을 설명했다 고 전했다. 민정수석에는 한찬식 변호사가 임명되어 검찰개혁과 제도 정비를 강화할 인사로 보인다 는 평가가 나왔다. 사회수석으로는 김경자 우석대 객원교수가 발표되었고, 행정 운영의 다양성도 함께 고려한 인사로 해석된다 했다. 이와 함께 국가안보실 1차장에 강건작, 3차장에 송기호가 각각 임명되어 안보실 직군의 재편이 마무리됐다. 청와대는 이날 “수석급 5명 인사를 통해 대내외 소통과 정책집행의 속도를 높이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고 브리핑에서 밝혔다. 또한 강 비서실장은 홍보수석과 민정수석을 포함한 핵심 보직들을 재정비하며 “업무Modernization을 추진하겠다”는 취지를 밝혔다고 전해진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발표에서 “신임 수석들이 정부의 정책추진에 신속하게 매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번 교체로 청와대의 주요 보좌진은 2기 체제로 재편되었고, 향후 정책 추진 동력에 어떤 변화가 나타날지 주목된다.
청와대 수석 임명의 검색 데이터 요약입니다.
데이터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아래 버튼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 PC | 모바일 | PC+모바일 | 블로그 수 | 기준일 |
|---|---|---|---|---|
| 검색량 확인하기 | ||||
관련 이미지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