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시즌 최종전인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에서 임진희가 통산 5승으로 선두에 올랐다.
임진희는 2라운드를 선두 이다연에 2타 차로 뒤지며 2위로 치르게 되었다. 비록 대상과 상금왕에서는 밀렸지만, 시즌 최종전에서 우승한다면 임진희는 단독 다승왕에 오르게 된다. 이번 대회는 이라됴도 단독 선두로 출발하였으며, 시즌 세 번째 우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한편, 한국프로골프 KPGA 코리안투어 시즌 최종전에서는 이재경과 전성현이 공동 선두로 올라서며 우승 경쟁에 나서고 있다. 또한, LG시그니처 챔피언십에서도 이재경이 공동 선두에 올라 정상에 오를 기회를 잡았다. 현재 최종전에서의 경기는 여전히 매우 경쟁력이 높으며, 우승을 노리고 있는 선수들의 라운드를 기대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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