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최홍만, 김보은, 김웅열 신부가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이번 회차는 '끝없는 사투' 특집으로 꾸며졌는데, 이 중에서도 모래판을 호령하던 천하장사이자 세계 파이터들을 제압한 '영원한 테크노 골리앗'으로 불려온 최홍만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최홍만은 중학생 시절 씨름에 입문해 천하장사 타이틀을 석권하고 K-1 무대에서 세계적인 격투기 선수로 활약한 과거를 지녔습니다. 그러나 최홍만은 최근까지 4년 간 잠적하여 사라져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최홍만은 '유 퀴즈'를 통해 잠적한 이유에 대해 고백했습니다.
최홍만은 잠적한 이유로 "사람들에게 상처를 많이 받아 왔다"고 밝혔습니다. 그의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갑작스럽게 잠적해 있던 것인데, 어머니가 자신에게 가장 큰 힘이었고 그의 제일 편이었기 때문에 어머니의 떠남으로 많은 상처를 받았다는 것이었습니다.
매우 강력한 모습으로 알려진 최홍만의 이번 고백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과 공감을 줄 수 있었습니다. 그의 커리어 하이를 찍고 4년 간 잠적했던 이유를 듣고 나니, 그의 인간적인 모습에 대해 더욱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유퀴즈'를 통해 최홍만이 4년 간 잠적했던 이유를 고백하며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아왔다는 사실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모래판을 호령하며 활약했던 최홍만의 인간적인 측면을 접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이번 방송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최홍만의 이번 고백을 통해 그의 삶과 이야기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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