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종전에서 선두와 3타 차로 공동 5위에 자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혜진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부론 골프클럽 골드코스에서 열린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를 6개 쓸어담으며 6언더파로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최혜진은 첫날 3타 차로 공동 5위에 위치하게 되었다. 이 대회는 우승 상금이 25억 9천만 원이 걸려 있는데, 최혜진은 이를 향해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최혜진은 LPGA 투어 최종전 1라운드에서 공동 5위로 출발하였으며, 우승을 향해 노력할 것이다. 이번 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을 내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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