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민식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역하여 유재석과 조세호에 대한 입담을 뽐냈다고 한다. 최민식은 자신이 유재석과 조세호의 팬임을 공개하며 분위기를 달가울 것으로 예상되었다.
최민식은 유재석과 조세호에게 "오늘 끝나고 뭐하냐"고 물었고, 이에 유재석은 "뭐하냐. 이후에 스케줄 있냐"라고 대답했다. 이에 조세호는 "저희는 끝나고 스태프들 몇 명과 함께 강남에 제가 아는 돼지고기집에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최민식은 "왜 나한테는 이야기 안 하냐. 사람 그렇게 안 봤는데"라며 서운한 심정을 드러냈다.
최민식은 유재석과 조세호의 팬임을 공개하여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이에 유재석과 조세호도 최민식의 입담과 유머 감각에 웃음을 짓고 협업을 기대할 만한 실력을 인정하였다. 이번 예능 출연으로 최민식은 12년만에 예능에 나타나며 개인기를 대방출할 예정이다. 또한, 최민식은 소속사 없이 직접 운전과 출연료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놀라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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