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의과대학 증원에 반발한 전공의 7800여 명에 대해 면허정지 사전 통보를 시작했다. 이로써 전공의들은 오늘부터 면허정지에 직면하고 있다.
전공의들이 의대 증원에 반대하며 복귀하지 않은 상황에서 정부가 오늘부터 면허정지 사전 통보를 시작했다. 수련병원에 현장점검을 실시해 미복귀한 전공의들을 확인하고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부는 약 7000명의 미복귀 전공의에 대한 증거를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면허정지 등 행정처분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대항해 전공의들은 꿈쩍않고 이탈한 상황에서 대학들은 증원 계획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 정부는 레지던트 8983명의 이탈에도 면허정지 등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며, 전국 의대 증원에 대한 면허정지 집행도 임박해 있다.
오늘부터 면허정지 사전 통보가 시작되었고, 미복귀 전공의들은 책임을 묻힐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의사 면허 정지 등 행정처분을 철저히 이행할 예정이며, 전공의들은 앞으로의 상황에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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