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US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미국의 골퍼 디섐보에 대한 뉴스가 나왔습니다.
디섐보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매킬로이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으며, 이로써 메이저 대회 역대 최고액인 430만달러의 상금을 획들었습니다. 매킬로이는 2년 연속 준우승이라는 아쉬움을 안고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한편 한국 선수인 김주형과 김시우도 참가해 공동 순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디섐보는 4년 만에 US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메이저 대회 2승째를 달성하였습니다. 매킬로이의 눈물 속에 디섐보의 성공이 공고한 가운데, 미국의 골퍼가 재활을 이룬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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