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사 100호골

K리그2에서 활약 중인 몬테네그로 출신의 선수 무고사가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역대 최초로 통산 100호골을 달성했습니다. 2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2골을 터뜨리며 이 기록을 세웠습니다. 무고사는 이번 경기를 통해 K리그1과 K리그2를 합쳐 100호골을 기록한 선수로 역대 7번째로 기록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무고사의 활약으로 이번 경기에서는 인천 유나이티드가 8연승을 이어가며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무고사의 멀티골로 선제 골을 기록하고 수적 우위를 점한 인천은 상대편 골문을 더 두드려 추가 골을 넣으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이로써 인천은 8연승을 이어가며 K리그2에서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습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무고사의 활약으로 구단 역대 최초로 통산 100호골을 기록했습니다. 이날 경기를 통해 무고사는 총 198경기 출전하여 100골을 넣은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무고사는 경기 이후에 "항상 인천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었던 기회를 놓쳤다"고 말했습니다.

인천 유나이티드의 축구 선수 무고사는 100호골을 기념하기 위해 'Salute to STEFAN'이라는 걸개를 들며 축하를 받았습니다. 2018년에 인천에 입단한 무고사는 현재까지 K리그1에서 86골, K리그2에서 12골,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2골을 기록하며 훌륭한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인천 유나이티드의 무고사는 구단 역대 최초로 통산 100호골을 기록하며 팀의 성과를 높였습니다. 무고사의 활약으로 인천은 8연승을 이어가며 K리그2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추가로 무고사는 K리그1과 K리그2를 통틀어 100호골을 기록한 선수로 역대 7번째의 기록을 세우며 그 업적을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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