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주말극 '무인도의 디바' 제작진이 제주 해변에서 촬영 후 돌무더기를 방치하는 행위로 인해 논란이 일어났다.
제주도 주민 및 관계 기관에 사전에 설명하지 않고 촬영한 도중 소품용 돌무더기를 방치한 것에 대해 제작진은 공식 사과했다. 제작진은 시민들께 불편을 드려 송구하고 깊은 사과의 말씀을 전했으며, 촬영을 통해 발생한 민폐에 대해 사과하고 원상 복구하기로 약속했다.
'무인도의 디바' 관계자들은 사과문을 통해 제주 주민들과 관계 기관에 대해 진행과 수습과정에서 미흡한 점이 있었다고 인정하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돌무더기를 원상 복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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