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정청래 대표가 14일 열린 '창당 70주년 당원의 날 행사'에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강조하며 민주당이 주권 정당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민주당의 역사적인 의미를 강조하고, 윤석열 검찰독재 정권의 야당 탄압에 맞서 이재명을 지켜준 당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 내부에서는 당원들의 역할과 노력이 높이 평가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도 더불어민주당의 역사를 통해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국민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끈 민주당의 역사를 높이 평가하며, 당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또한, 당원들과 함께 원팀을 이루어 '빛의 혁명'을 완수해 나가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내란세력의 청산을 강조하며 민주당이 앞으로 더욱 강화된 협력과 단결을 바탕으로 국가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에 대한 국민들의 지지와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더불어민주당의 '당원의 날' 행사를 통해 민주당의 역사와 가치를 되새겨 보며, 민주주의와 국민의 삶을 지키고 발전시켜 나가는 데에 더욱 힘을 실어주어야 합니다. 이를 통해 민주당은 더욱 강한 주권 정당으로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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