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더불어민주당이 18·19호 인재로 유동철 동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와 김상우 안동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각각 경남 밀양과 대구가 고향인 영남 지역 출신으로, 오는 4·10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의 후보로 출마할 예정이다. 유동철 교수는 사회복지 분야를 전문으로 하며 균형발전 정책을 주장하고, 김상우 교수는 지방소멸 대응과 경제 발전을 중요시하는 전문가로 알려졌다.
영남 지역을 대표할 18·19호 인재로 유동철 동의대 교수와 김상우 안동대 교수를 선정한 것으로 보아,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총선에서 영남권 지역의 지지를 받기 위해 전문적인 인재를 영입한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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