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의 인사들을 초청한 이재명 대통령이 "앞으로 인권 침해가 없는, 자유롭고 투명하며 평등하고 공정한 제대로 된 민주적인 나라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나라를, 인권 침해가 없는 자유롭고 평등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나라를 만들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논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어서 조순덕 민가협 상임의장은 이 대통령을 회고하며 "어려운 시절도, 위급한 순간도 많이 겪으셨는데 그래도 이렇게...독립적이고 소외되지 않고 서로 인정받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내용의 소원을 드렸다"고 전했습니다.
다음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민가협 회원들과의 만남에서 인권 침해 없는 자유롭고 투명하며 평등하고 공정한 나라를 만들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며 "더 나은 행복한 환경을 만들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보자"고 당부했습니다.
이어서, 이 대통령은 90도로 허리를 굽혀 민가협 어머니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인권 침해가 없는, 자유롭고 투명하며 평등하고 공정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한, 30년 간의 인연을 회고하며 민가협의 역할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현했습니다.
끝으로, 이 대통령은 "민가협 덕분에 민주주의 나라로 성장했고 이제는 고통 없는 나라로 발전하고자 한다"며 민가협과의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제대로된 민주적인 나라, 인권 침해가 없는 자유롭고 평등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나라를 만들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고 당부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발언들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민가협과의 협력을 통해 인권을 존중하며 공정하고 자유로운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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