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이와 AOMG 사이에서 광고 촬영 불참에 대한 갈등이 일어났다고 전해졌다. 이로 인해 논란이 일고 있는데, 최근 이 사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월 30일, 미노이는 화장품 브랜드 업체 P사와 모델 계약을 맺고 광고 촬영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약속한 시간 2시간 전에 돌연 펑크를 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로 인해 광고 촬영은 불가피하게 취소되었고, 광고주인 P사는 큰 피해를 입었다고 한다. 이에 AOMG 측은 이 사실을 인정하며 광고주 측의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노이는 이 사안으로 인해 '오열 라방'을 진행했는데, 그 중에서도 진정성 있는 사과와 함께 자신이 광고 촬영을 불참한 이유를 밝혔다. 이에 대해 소속사 AOMG는 광고 계약 체결 대리서명에 대한 권한 이해의 차이로 인해 불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AOMG와 광고주 사이에서 합의가 진행 중이라고 한다.
가수 미노이와 AOMG 간의 광고 촬영 불참에 대한 갈등이 논란이 되고 있다. 광고 촬영은 미노이의 돌연 펑크로 인해 취소되었으며, AOMG는 광고주 측의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미노이는 눈물의 라방을 통해 광고 촬영 불참 사유를 공개했고, AOMG는 광고 계약 체결 대리서명에 대한 이해 차이 때문에 불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합의가 진행 중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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