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와 민희진 사이에서 벌어진 뉴스에 대해 요약하겠습니다.
어도어 전 대표가 걸그룹 뉴진스의 프로듀싱을 계속 맡도록 하는 '업무위임계약서'를 제안했지만, 민희진 전 대표는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민희진 측은 이 계약서가 일방적이고 불합리하다며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어도어측은 민희진이 뉴진스 프로듀싱을 계속 맡기로 된 사내이사 계약이 11월까지이기 때문에 이를 수용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희진 전 대표는 어도어가 보낸 2개월 단기 뉴진스 프로듀싱 계약서를 비상식적이라고 판단하여 서명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어도어측은 이 계약이 민희진의 월드투어 일정과 중복되는 점을 감안하여 제안된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세종·마콜컨설팅그룹을 통해 민희진 측은 어도어의 발표와 민희진의 의사가 서로 상이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민희진은 이러한 계약서 제안이 그룹의 프로듀싱을 계속 맡길 의지가 있는지 의심스럽다고 언급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어도어와 민희진 간의 뉴진스 프로듀싱 계약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도어는 민희진이 계속 맡기로 한 사내이사 계약을 고려하고 있지만, 민희진은 프로듀싱 계약서가 비상식적이라며 거부하고 있습니다.양측은 현재 법적 분쟁을 피하기 위해 합의를 이루는 방향으로 논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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