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뉴스에 따르면 뉴진스의 소속 그룹인 어도어의 대표 민희진이 뉴진스의 계약 해지권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민희진 대표는 올해 초 어도어 이사회를 거치지 않고 대표이사 단독으로 '뉴진스의 전속계약을 해지할 수 있게 하는 권한'을 요구했다고 보도되었다. 이에 대해 어도어 측은 이 요구가 "독립적인 레이블 운영을 위한 것"이라고 밝히며 하이브와의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하이브는 이러한 요구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희진 대표와 하이브 사이의 계약 해지권에 대한 갈등이 더욱 심화되고 있으며, 어도어 측은 이를 레이블 운영을 위한 합리적인 요청으로 주장하고 있지만 하이브의 거절로 인해 이에 대한 해결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계속해서 발전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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