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르세라핌 소속사인 쏘스뮤직과 아일릿 소속사인 빌리프랩이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빌리프랩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표절 의혹과 명예훼손에 대한 소송을 진행하며 20억대의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빌리프랩은 민희진이 표절에 대해 발언한 것을 악의적인 좌표찍기로 비판하며, 민희진 측은 빌리프랩이 아일릿 앨범 성적 하락과 광고 무산으로 손해를 입힌 것이라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양측은 각자의 주장을 강조하며 소송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민희진 측은 빌리프랩과 쏘스뮤직과의 소송에서 모든 주장에 대해 반박하고 있으며, 특히 2021년 4월에 공개된 기자회견에서 발언한 것들은 공익적인 목적을 갖고 있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오늘(10일)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에서는 빌리프랩과 쏘스뮤직이 민희진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의 첫 변론기일이 열렸습니다.
민희진 전 대표는 20억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으로 맞불을 놓았으며, 이에 빌리프랩은 아일릿을 기획하는 과정에서 표절을 주장한 것에 대해 맞서고 있습니다. 민희진 대신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세종 변호인단이 변론기일에 출석했습니다.
하이브 산하 레이브들인 빌리프랩과 쏘스뮤직은 민희진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을 통해 20억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본격 시작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 소송전은 양측의 주장이 대립하고 있으며, 빌리프랩과 쏘스뮤직으로부터 20억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민희진 전 대표와의 소송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소송 관련 소식은 계속해서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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