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구금 근로자 귀국

12일, 미국 이민당국에 의해 조지아주 구금시설에 억류되어 있던 한국인 근로자 316명을 포함한 330명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전세기로 귀국했습니다. 이들은 체포와 구금된 지 8일만에 한국의 토대를 밟았습니다. 대한항공이 운항한 전세기 KE9036편을 타고 귀국한 한국인들은 미국 정부로부터 재입국 시 불이익이 없도록 약속을 받았다고 합니다. 외교부 조현 장관은 관련된 사항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날 귀국한 근로자 중에는 LG엔솔루션과 같은 기업의 근로자들도 포함되어 있었으며, 대통령실은 귀국하는 근로자들을 직접 맞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이민당국에 의해 구금되었다가 석방된 이들은 오늘 오후 3시 23분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미국의 조지아주에서 구금되었던 한국인 근로자들은 세계 최대의 경고되는 공항 중 하나인 ATL 공항을 출발하여 귀국했습니다.

국내 입국 후, 한국 근로자들은 미국 재입국 시 불이익이 없도록 미국 측 약속을 받은 상태입니다. 향후에도 이에 대한 대책이 지속적으로 협의되고 추진될 예정입니다. 이번 사태는 미국의 이민 당국에 의한 한국인 근로자들의 구금과 석방으로 이어졌으며, 한국 정부는 한국인 근로자들의 안전한 귀국을 위해 적극 노력해왔습니다.

이번 사태를 통해 미국 내 한국 근로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발 방지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음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킵니다. 현재 귀국한 한국 근로자들은 가족과 함께 안전하게 귀국하여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어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그들의 불이익이 없도록 미국 정부와 국내 당국이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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