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민형이 70세의 나이로 별세하면서 많은 이들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그의 연기로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에서 아버지 역으로 사랑받았던 송민형은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송민형은 간암을 네 번 겪은 끝에 담낭암으로 인해 세상을 떠났다. 그러나 병을 극복하려 노력하며, 지난해에는 MBN '동치미'에 출연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그의 빈소는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서울적십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5일 오전 6시에 엄수된다.
송민형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배우로 기억될 것이며, 그의 연기와 정열은 많은 이들의 마음속에 남을 것이다. 이제는 그의 행복한 추억을 되새기며 고인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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