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록을 보유한 마라토너인 키프텀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소식이 전해졌다. 키프텀은 지난해 10월 시카고 마라톤에서 2시간 1분 이내에 풀코스를 완주하는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키프텀은 2시간 1분 이내에 마라톤을 완주한 첫 마라토너로 주목을 받았다. 그는 2023년 시카고 마라톤에서 42.195km를 2시간 35초에 달리며 세계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해당 기록은 세계육상연맹에 의해 승인되었다.
하지만 키프텀은 교통사고로 사망하게 되었다. 그의 사망 소식은 세계에서 큰 충격을 주었으며, 마라톤 계에서 그의 업적을 회상하고 그를 추모하는 소식들이 이어지고 있다. 키프텀은 세계마라톤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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