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마동석이 부친상을 당했다. 2일 새벽, 마동석의 부친 이기태 씨가 별세해 가족들이 깊은 슬픔에 잠겼다.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고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8시 30분으로 정해졌다. 소속사와 유족 측은 “경황이 없어 일일이 연락 드리지 못함을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조문은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마동석은 아내 예정화와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을 예정이다.
마동석은 부친상 소식을 오늘(2일) 공식 발표했다. 그의 측은 “아버지께서 오늘 별세하셨다”고 전하며 슬픔을 전했고, 고인의 마지막 길에 함께해 달라는 유족의 뜻을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차려졌고 발인은 4일 오전 8시 30분이다. 가족들은 장례 절차에 따라 조용히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마동석의 아내 예정화는 방송인 겸 스포츠 트레이너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시부상인 경우에 해당하는 상황이었고, 부고를 접한 다수의 이목이 그의 근황과 함께 부친상 소식을 주시했다. 유족 측은 빈소를 통해 조문객을 맞으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해 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마동석은 현재 영화 촬영 현장에 있던 상태였다. ‘범죄도시 5’ 촬영에 참여 중이던 그는 가족과 함께 슬픔을 암묵적으로 견뎌내고 있는 것으로 보도됐다. 향년 92세의 고인 이기태 씨는 가족들에게 큰 울림이 된 인물로 전해진다. 발인과 장례 일정은 가족들의 의사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며, 팬과 동료들의 조문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는 분위기 속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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