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김유정 송강


지난 22일 방송된 SBS 금토극 '마이 데몬' 9회에서는 김유정(도도희)과 송강(구원)의 쌍방 로맨스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이후로도 여러 위기에 직면하게 된 두 사람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김유정과 송강은 이번 에피소드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진짜 동침을 하게 되는 등 뜨거운 로맨스를 펼치고 있다. 그러나 괴한 김설진의 사체가 발견되는 등 위기 상황에 직면하게 되며, 진짜 범인이 김태훈임이 밝혀지게 된다. 이에 김유정과 송강은 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지키기 위해 힘을 합쳐 거짓말과 추적을 펼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이들의 로맨스는 공원 데이트를 통해 달콤한 순간들로 드러나고 있다. 김유정이 송강 앞에서 수줍어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진짜 동침을 하는 모습이 그려져 뜨거운 애틋함을 선사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의 로맨틱한 데이트 현장도 공개되어 무슨 일이 있어도 서로를 지지하며 달달한 눈맞춤을 보여주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에서 김유정과 송강의 로맨스는 진짜 범인과의 사건으로 위기에 처해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지키기 위해 사실을 감추고 서로를 추적하는 등의 힘들게 함께 이겨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달콤한 공원 데이트와 로맨틱한 순간들을 통해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들의 로맨스는 시청자들에게 극강의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는 평가가 내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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