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중경 상금왕 챔피언스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투어에서 시즌 3승을 거둔 모중경(52)이 상금왕에 등극하였다.

모중경은 7일 일본 도치기현 메이플라워 골프클럽에서 열린 '메이플라워 골프클럽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13위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의 상금왕으로 뽑혔다. 이로써 모중경은 한국프로골프 챔피언스투어에서 성적을 내며 50세 이상 선수들에게 희망과 동기를 준 선수이다.

모중경은 시즌 3승을 통해 한국프로골프 챔피언스투어에서 상금왕에 등극하였다. 그의 성적은 한국프로골프 시니어 투어에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영감을 주는 결과를 이끌어냈다. 모중경의 업적은 한국프로골프 역사상에 기록으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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