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옐로우 서울색

서울시가 2026년의 서울색으로 '모닝옐로우(Morning Yellow)'를 선정했다고 2일 발표했습니다. '모닝옐로우'는 매일 아침 떠오르며 서울 시민의 하루를 여는 아침 해에서 추출한 색입니다. 이 색은 시민들이 무탈하고 맑은 하루의 활력을 담고 있습니다. 서울색은 도시와 시민의 일상, 관심사를 반영하여 선정됩니다. 오는 2026년에는 '모닝옐로우'가 시를 대표하는 색상으로 빛을 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새로운 서울색 '모닝옐로우'에 대해 "일상에 매몰돼 하루하루가 팍팍한 서울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 활력, 행복을 전해줄 색"이라며, "아침에 찬란히 떠오르는 해와 주변의 노란빛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시는 '모닝옐로우'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정과 희망을 전하고자 합니다.

이로써 '모닝옐로우'는 2026년 서울의 대표적인 색상으로 자리를 굳히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선정은 '스카이코랄(한강 노을)'과 '그린오로라(긴 여름밤 가로수)'에 이어 세 번째로, 서울의 아름다운 모습과 시민들의 삶 속에서 빛을 발하는 새로운 색상으로 주목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종적으로, 서울시는 '모닝옐로우'를 통해 시민들의 무탈한 일상에서 안정과 활력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이색은 서울의 상징적인 아침 해에서 영감을 받아 선택된 것으로, 시민들에게 기분 좋은 아침의 시작을 상기시킬 것입니다. 서울의 새로운 기수를 반영하는 '모닝옐로우'가 서울시민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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