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23층짜리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소방당국이 9시간 이상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오전 8시2분쯤 지하 2층에서 시작된 화재로 주민 100여명이 대피해야 했고, 진화 작업 중 폭발이 발생하여 소방대원 14명이 다쳤다. 화재로 인해 40명은 자력 대피하고, 소방의 지도로 64명이 구조되었으며, 소방관들은 10시간이 넘는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17명이 부상하였다.
목동 아파트 화재로 인해 주민들의 대피와 구조, 소방대원들의 부상 등으로 심각한 상황이 발생하였으며, 소방당국은 계속해서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상황의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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