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카와 조조 임성재

일본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에서 임성재는 톱10 진입에 실패했지만, 콜린 모리카와가 우승을 차지했다.

조조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콜린 모리카와는 버디 7개를 기록하여 최종합계 14언더파 266타를 치며 우승을 차지했다. 반면 임성재는 공동 12위로 마무리했으며, 이번 대회로 우승 가뭄을 이어오던 모리카와는 2년 3개월 만에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임성재가 조조 챔피언십에서 톱10 진입에 실패한 반면, 콜린 모리카와는 긴 우승 가뭄을 끝내고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임성재는 공동 12위로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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