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0일까지 서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데스노트'에 슈퍼주니어 출신의 규현과 배우 김성철이 합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제작사인 오디컴퍼니는 이들이 내년 1월에 첫 공연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데스노트'는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하며, 사신의 노트인 '데스노트'를 통해 사회의 악을 처단하려는 천재 고교생들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새로운 캐스트로 합류한 규현은 '야가미 라이토' 역을 맡게 되었는데, 이는 데스노트를 주워 범죄자를 처단하며 정의를 실현하려는 역할입니다. 또한 김성철은 '엘(L)' 역으로 무대에 서게 되었습니다.
이번 캐스팅 소식에 대한 팬들의 반응은 매우 뜨거웠습니다. 관객들은 새로운 시작과 레전드의 귀환으로 인해 더욱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데스노트'는 2026년 5월 10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되며, NOL 티켓과 티켓링크에서 예매 가능합니다.
이제 새로운 캐스트로 합류한 규현과 김성철이 함께하는 '데스노트' 뮤지컬은 관객들의 큰 기대 속에서 새로운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라이토와 레전드 엘이 만나 무대 위에서 어떤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일지 기대가 매우 높습니다. 뮤지컬 '데스노트'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주는 작품으로 손색없는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많은 관람객들이 새로운 캐스트들의 뛰어난 연기와 함께 멋진 공연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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