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월간 CGV 씬-스틸러상 후보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6월 후보에는 키움 히어로즈의 조영건, NC 다이노스의 김정호, 삼성 라이온즈의 르윈 디아즈, 그리고 박기택 심판위원이 선정되었습니다.
조영건 선수는 재치 있는 춤으로 궂은 날씨에도 구장을 찾아와 즐거움을 선사한 모습으로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정호 선수 역시 특별한 장면을 연출해 후보에 선정되었는데, 그가 어떤 명장면을 만들어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보도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편, 삼성 라이온즈의 르윈 디아즈는 리그에서 1위인 홈런 타자로서 명장면을 연출하여 후보에 선정되었습니다. 디아즈 선수는 지난 6월 18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3점 홈런을 친 후에 세레머니를 펼치며 관중들과 함께 기쁨을 나눴던 장면이 후보로 올랐습니다.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선수나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함께 CGV의 씨네드쉐프 무비&다이닝 패키지가 부상으로 주어집니다. 6월 후보 4인의 영상은 CGV 홈페이지, 모바일 앱 및 KBO, CGV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6월에 발표된 월간 CGV 씬-스틸러상 후보에는 조영건, 김정호, 디아즈, 그리고 박기택 심판위원이 선정되었습니다. 각 후보들의 활약과 명장면들이 기대되며, 수상자는 누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인물뿐만 아니라 심판위원까지 후보로 선정되어 다양한 영역에서의 명장면들이 참신한 시선을 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종 수상자는 어떤 경기들을 펼칠지, 앞으로의 발표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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