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판다 공개


국내에 태어난 첫 쌍둥이 판다가 생후 6개월 만에 일반에 공개되는 소식이 전해졌다. 에버랜드에서 운영되는 판다월드에서 공개된 이들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언론에 등장하였다.

지난해 7월에 태어난 쌍둥이 판다는 생후 6개월 만에 관람객들에게 공개되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에 따르면, 엄마 판다인 아이바오와 함께 매일 오전 일부 시간에만 공개되며, 관람 시간은 추후에 확장될 예정이다. 이들은 에버랜드 방사장에서 건강 상태를 확인받고 산책도 하였다. 또한, 판다월드 내에는 외나무다리도 설치되어 판다들이 성큼성큼 걸어다닐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국내에서 태어난 쌍둥이 판다가 생후 6개월 만에 일반에 공개되었다. 이들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관람객들과 만남을 가졌다. 공개 일정은 제한되어 있지만 추후에 관람 시간이 확장될 예정이다. 이들의 공개로 인해 많은 이들이 귀엽고 신기한 판다들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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