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팀 SSG 랜더스가 16일, 일본 국가대표 출신 우완 투수 다케다 쇼타(32)를 아시아 쿼터 선수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SSG는 다케다와 연봉 20만 달러(약 2억9천만원) 규모의 아시아 쿼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케다는 2012년부터 2023년까지 일본 소프트뱅크에서 217경기를 뛰며 66승 48패를 기록했으며, 평균자책점은 3.33이었습니다.
이번 영입으로 SSG는 선발진을 보강하고 젊은 투수진에 경험을 전수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SSG는 내년 스프링캠프를 통해 다케다 쇼타의 몸 상태와 적응을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며, 향후 시즌에서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SSG 랜더스는 다케다 쇼타의 영입을 통해 팀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번 영입 소식은 국내 야구 팬들뿐만 아니라 일본 야구 팬들에게도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의 도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다케다 선수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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