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K-컬처밸리의 개발을 위한 민간 사업자 공모에 대해 '라이브네이션 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응모하였습니다. 이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실시한 K-컬처밸리 아레나부지(T2 부지) 복합개발 사업 공모에 라이브네이션 엔터테인먼트와 라이브네이션코리아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30일 밝혀졌습니다. 경기도에서는 라이브네이션의 참여로 K-컬처밸리 사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에 따르면, 라이브네이션 컨소시엄은 K-컬처밸리 복합개발사업 T2 아레나 부지에 대한 민간사업자 선정 공모에서 단독으로 사업제안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이는 라이브네이션의 글로벌한 엔터테인먼트 경험과 노하우가 K-컬처밸리 사업에 큰 가치를 더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대한 경기도의 기대가 상당히 높습니다. 도시개발국장 이은선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쌓아온 공연 기획과 운영 경험이 있는 라이브네이션이 K-컬처밸리 사업에 참여하게 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라이브네이션은 미국을 기반으로 한 세계 최대 공연 기획사로, 이번 K-컬처밸리 공모에 참여하기 위해 최종 제안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경기도와 GH에 따르면, 지난 6월에 참가 의향서를 제출한 4개 기업 중 라이브네이션이 최종 제안서를 제출하였습니다. 더불어 이은선 도시개발국장은 "K-컬처밸리가 GTX-A 개통으로 서울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등 라이브네이션의 참여가 K-컬처밸리의 성공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고양 K-컬처밸리 프로젝트는 내년 5월에 공사를 다시 시작할 예정입니다. 라이브네이션의 참여로 인해 K-컬처밸리가 글로벌한 문화 허브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GH는 라이브네이션 컨소시엄이 사업제안서를 단독으로 제출한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도시개발국장 이은선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해 K-컬처밸리를 세계적인 문화 허브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히며 라이브네이션의 참여를 환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라이브네이션 컨소시엄'의 K-컬처밸리 민간공모 참여는 세계 최대 공연 기획사의 참여로 큰 의미를 갖습니다. 이은선 도시개발국장은 "라이브네이션의 참여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여 K-컬처밸리가 세계적인 문화 허브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라이브네이션의 참여로 인해 K-컬처밸리가 미래에 어떻게 성장해 나갈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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