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시즌 10월 K리그 'EA 스포츠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는 마사, 모따, 세징야, 이동경이 올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수상자를 선정하는 팬 투표를 13일부터 16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마사는 10월에 대전팀에서 3골 1도움을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모따는 안양팀의 공격수로 활약하며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세징야는 대구팀에서 팀을 이끄는 역할을 했고, 이동경은 울산팀에서 팀을 지원하며 후보에 올랐습니다. 팬들은 'Kick'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10월 이달의 선수를 뽑을 수 있으며, 13일부터 16일까지 하루에 한 번씩 총 4회까지 투표가 가능합니다. 이달의 선수상은 K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에게 수여되는 영예로, 이번에도 누가 수상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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