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무등산 보호 기금 616만원을 전달했습니다. 광주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를 방문한 KIA 선수 대표인 김도영과 윤영철은 기금을 직접 전달했으며, 이로써 KIA는 2023년부터 지속적으로 무등산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KIA 타이거즈는 선수단을 대표하여 무등산 보호기금을 전달했다. 광주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윤영철과 김도영이 참석하였으며, 616만원의 기부를 통해 무등산 보호에 일조할 의지를 표현했습니다.
이는 KIA가 2023년부터 지속적으로 무등산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후 3년째로 기금을 전달한 것입니다. KIA는 향후에도 지역 사회와 자연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따라서 KIA 타이거즈는 무등산 보호를 위한 기금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 및 환경 보전에 기여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시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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