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10일 서울 강서구의 메이필드호텔에서 2025 K3·K4리그 어워즈를 개최하고 올 시즌을 빛낸 선수 및 구단을 시상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 K3리그 MVP에는 포천시민축구단의 이재건이 선정되었고, K4리그 MVP에는 당진의 신재욱이 선정되었습니다.
이재건 선수는 올 시즌 K3리그에서 9골과 8도움을 기록하며 포천 공격의 주요 선수로 활약했습니다. 또한, 신재욱 선수도 K4리그에서 탁월한 활약을 하여 MVP에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식에는 수상 선수 및 구단 관계자뿐만 아니라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다양한 참가자들도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한편, K3리그에서 김해FC는 최우수감독상과 베스트11 등 다양한 상을 수상하며 이번 시즌의 성과를 빛냈습니다. 김해의 조기우승을 이끈 손현준 감독도 최우수지도자에 선정되는 등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매년 열리는 K3·K4리그 어워즈를 통해 올 시즌 동안 뛰어난 성과를 거둔 선수와 구단을 격려하고 관심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포천 이재건과 당진의 신재욱을 비롯한 수상자들의 노력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함께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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