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로 IPC 위원장 선거에 도전했던 배동현 BDH 이사장이 앤드루 파슨스 현 위원장에 밀려 낙선했습니다. 이번 선거 결과로 한국은 IOC 위원을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한 명만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IPC 위원장은 올림픽과 패럴림픽 개최지를 선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배 이사장은 선거 과정에서 다양한 선수와 회원국들이 동등하게 존중받고 소외되지 않는 IPC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했지만, 아쉽게도 낙선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현직 IOC 위원은 이번 선거를 통해 한 명만 유지하게 되었으며, IPC 위원장에 도전한 한국인은 배동현 후보가 최초입니다. 정말 아쉽지만, 이번 결과를 존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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