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LG 트윈스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한 김용수와 김동수가 KS 1차전 시구와 시포를 맡는다고 밝혀졌다.
김용수는 1994년 한국시리즈에서 MVP를 수상하며 팀의 우승을 이끈 선수로, 김동수는 포수로 활약하여 김용수와의 호흡을 맞췄다. 1차전에서는 소리꾼인 장사익이 애국가를 제창한다.
LG 트윈스의 1994년 우승 배터리인 김용수와 김동수가 KS 1차전 시구와 시포를 맡는다. 1994년 이후 29년 만에 다시 한국시리즈 무대에 선 이들은 LG의 팬들과 야구팬들에게 특별한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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