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프랑스에서 치러진 총선 1차 투표의 출구조사 결과, 극우 정당 국민연합(RN)이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극우 정당 RN은 1차 투표에서 33.5%의 득표율을 기록하여 1위를 기대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관측 결과에 따르면 RN이 260∼310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반면에, 현직 대통령 마크롱을 이끄는 범여권은 3위로 밀려나고 있어 2차 투표에서 극우 세력을 막으라는 촉구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총선에서는 극우 정당인 국민연합이 압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범여권은 3위로 밀려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결과는 투표율이 대폭 증가한 67%로 최근 선거에 비해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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