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 씨가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전청조 씨와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남현희 드디어 입 열다.
남현희 씨는 전청조 씨가 그에게 "파라다이스를 내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다"라고 말했다고 주장하며, 전 씨가 주도해서 벌인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남현희 씨는 전 씨를 지난 1월에 처음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전 씨가 펜싱을 배우고 싶다며 연락을 했고, 남현희 씨는 전 씨가 여성이지만 남자로 살고 싶은 마음을 점차 이해하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전 씨가 남현희 씨에게 임신테스트기를 주었고, 전 씨는 "우리 이 아기 낳자.
책임질 수 있어. 그런데 이 아기를 낳아야 해.
왜냐하면 내가 파라다이스 이거를 물려받을 건데 그럼 나는 나도 내 자식한테 물려주고 싶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