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부는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에서 등장한 용어이기도 한데요. 국민의 힘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홍준표 의원에게 우리는 '깐부'라고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오늘은 깐부가 무엇인지 그 뜻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깐부 뜻 구슬치기 등 놀이를 할때 같은 편을 맺는다는 은어입니다.
요즈음 쓰는 용어는 아니고 50대 이상 중장년층 가운데 상당수는 기억하실 겁니다. 깐부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나온 단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구슬을 모두 뺏는 사람이 이기는 구슬치기 게임에서 오일남 할아버지(오영수)는 주인공 성기훈(이정재)에게 하나 남은 본인의 구슬을 전네주며 '우린 깐부잖아'라고 말합니다. 목숨을 건 상황에서도 동료와의 연대를 포기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는데요.
미 경.....
원문 링크 : 깐부 뜻 , 유래 간단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