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 고용보고서 대체로 견조.
일부 경고 신호도 지난 12월 미국 고용자 수 증가분이 늘고 임금 상승률이 예상을 상회하는 등 고용 보고서가 대체로 견조하게 나왔으나, 노동시장의 견조함에 대한 일부 경고 역시 존재했습니다. 미국의 지난달 비농업부문 고용자수는 21.6만 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2월 실업률은 3.7%로 유지됐고, 시간당 평균 임금은 전월 대비 0.4% 상승했습니다.
높은 정책금리에도 불구하고 고용시장의 견조함은 꾸준한 소비자 지출과 양호한 경제 성장을 가져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는 이번 고용 보고서가 기저의 약세를 시사하는 내용도 있었다고 분석입니다.
찰스 슈왑의 Kathy Jones는 “전반적인 고용 시장은 안정적이지만 점차 냉각되고 있다”면서 다만 “시간당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