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일 프로듀서의)학력 오기재와 저작권 지분 변경에 대한 불신을 느꼈습니다. 걸그룹 피프티피프티의 멤버 키나가 전홍준 대표와의 대화에서 약 5개월간의 분쟁 이후 사죄의 의미로 소속사로 복귀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은 지난 12일부터 새로운 SNS를 통해 연일 입장문을 내고 있었는데, 키나는 16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에 대한 항고취하서를 제출한 후 전 대표를 만났다고 합니다. 전 대표는 "5개월 만에 만났다.
너무 힘들었지 않았겠는가"라며 그의 안타까운 마음을 토로했습니다. 그는 또한 키나가 "학력 오기재 때문에 불신이 생겼다.
또한 제 저작권 지분이 6.5%에서 0.5%로 줄어들었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이로 인해 그의 정직하지 못한 면이 드러났다.
"라고 밝혔다고.....
원문 링크 : 피프티 키나, 안성일 학력위조·큐피드 지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