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의 막냇동생이 박수홍 친형 부부의 횡령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자신의 명의 계좌가 횡령에 사용됐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고 증언했어요.
이번에는 박수홍 친형 부부의 횡령 혐의 재판과 관련된 이슈를 다루어볼게요. 박수홍 친형 부부의 횡령 혐의 박수홍의 친형 부부는 10년간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며 회사와 박수홍의 개인 자금 등을 이용해 61억 7000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혐의 일부를 인정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횡령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박수홍의 친형을 횡령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배우자는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박수홍 막냇동생의 증언 박수홍의 막냇동생이 증언한 바에 따르면, 동생의 명의로 개설된 계좌를 처음 본 것은 2020년이라.....
원문 링크 : 박수홍 친형 부부 횡령 혐의 재판, 박수홍 막냇동생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