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기 감독시절 안양 KGC 인삼공사 시절 2015년 성적부진과 함께 부산 kt 소닉붐에서 전창진 감독과 손규완 코치와 함께 팀을 떠난 이후 전창진 감독이 안양 KGC인삼공사의 감독으로 선임되어 수석코치를 맡게 되었다. 2015년 전창진이 안양 KGC인삼공사의 감독으로 선임되어 그를 따라가서 안양 KGC인삼공사의 수석코치가 되었으나 전창진이 그 해 8월 5일 2015년 프로농구 승부조작 사건으로 사임해 감독 대행을 맡게 되었다. 농구계가 승부조작 및 불법도박 관련 수사로 혼돈의 카오스인 상황에서 9월 7일 프로농구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김영기 총재 및 프로팀 감독들이 하나같이 팬들을 향한 사죄의 발언을 하는 가운데 눈치 없이 "그분(전창진 감독)의 피를 이어받아 최선을 다하겠다."
라는 발언으로 어그로를 끌.....
원문 링크 : [감독편①]김승기 감독시절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