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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김태형 감독 스프링캠프 마무리 귀국

 롯데자이언츠 김태형 감독 스프링캠프 마무리 귀국

롯데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지난 35일간 괌과 오키나와에서 진행한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하고 귀국했습니다. 선수들의 의지가 느껴지고 부상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하는데요 "선수들이 하고자 하는 마음을 느낀 기간이었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오키나와에서는 지바롯데, 프로야구 리그팀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러 1승 5패 성적을 기록했네요 김태형감독은 구단을 통해 만족스러운 캠프였다고 언급하며 6차례의 연습경기를 치른 결과 1승 5패의 성적을 기록하며 MVP야수 고승민과 투수 최이준, 기량발전상은 포수 서동욱이 선정되었습니다. 롯데는 올해는 반드시 가을 야구를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현재 7일과 8일에는 평가전도 잡혔는데요 7일 박세웅 , 8일 찰리 반즈가 선발등판합니다. 사생활논란으로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