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가산업단지 유림테크 미래차 부품 제조시설 대규모 투자 협약대구광역시는 5월 22일(수) 오후 2시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유림테크와 미래차 부품 제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2015년에 설립된 유림테크는 친환경 자동차의 핵심 부품인 구동모터와 차량통합제어기 관련 부분품 생산 전문기업으로, 대구국가산업단지(2단계) 내 42,703(약 12,917평) 부지에 1,200억 원을 투입해 제조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유림테크는 우수한 공정관리와 하우징* 초정밀 가공 기술로 2019년 현대모비스 협력업체로 선정됐으며, 최근 전기차, 하이브리드차 등 친환경차 시장 확대 추세에 따라 관련 핵심 부품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수주량이 눈에 띄게 증가했고, 매출도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